2007년 04월 21일
진보는 이래야 한다
요즘보면
저 너머 진영은
마치
진보는 이래야 한다는 의식을 강하게 갖고 있는거 같다.
예를 들어서.
어떤 이슈가 떠오르면, 이건 이렇게 주장하여야 한다면서, 모두가 같은 식의 주장만 펼치고.
뭐.. 정치적 진영이 비슷하니까 주장하는것이 비슷한거야 당연하겠지만, 더 희한한건.
그 주장에 대한 이유 마져도 다 이래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는 것.
예를 들어 FTA같은 경우도
한-미FTA는 '무조건' 반대해야 한다 는 식으로 의식하고 있고,
(왜 무조건이 붙어야 할까... FTA는 무조건 악이니까?)
그리고 한-미FTA 반대의 이유는 이래이래야 한다는,
이유는 이러이러한 것이다. 라는 것만 제시하는
의식까지 가지고 있는것 같다.
이유마져도 똑같아져버리는, 획일화된 모습이 전체적인 주요 진보진영 정략가들의 모습이 되는것 같아
씁쓸하다.
사상에 대한 자유를 외치던 곳이 말이다.
저 너머 진영은
마치
진보는 이래야 한다는 의식을 강하게 갖고 있는거 같다.
예를 들어서.
어떤 이슈가 떠오르면, 이건 이렇게 주장하여야 한다면서, 모두가 같은 식의 주장만 펼치고.
뭐.. 정치적 진영이 비슷하니까 주장하는것이 비슷한거야 당연하겠지만, 더 희한한건.
그 주장에 대한 이유 마져도 다 이래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는 것.
예를 들어 FTA같은 경우도
한-미FTA는 '무조건' 반대해야 한다 는 식으로 의식하고 있고,
(왜 무조건이 붙어야 할까... FTA는 무조건 악이니까?)
그리고 한-미FTA 반대의 이유는 이래이래야 한다는,
이유는 이러이러한 것이다. 라는 것만 제시하는
의식까지 가지고 있는것 같다.
이유마져도 똑같아져버리는, 획일화된 모습이 전체적인 주요 진보진영 정략가들의 모습이 되는것 같아
씁쓸하다.
사상에 대한 자유를 외치던 곳이 말이다.
# by | 2007/04/21 17:18 | 트랙백


